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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화
  • Mar 15, 2009
  • 612

모임 시작 기도 중..

"저희를 푸른 초장으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목장 이름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내 안의 자신감이나 열등감을 나누면서 얼음깨기를 했는데
다들 너무 겸손하셔서 열등감만 얘기하셨습니다.
자신감도 좀 나누셔서 도전을 주셔도 좋은데 말이예요~~^ ^

주변 환경에 의해서 열등감을 느끼는 우리의 모습들에게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는 목자님의 멋진 멘트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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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초장의 기자를 잘 선택한 것 같네요! 프로 수준입니다^^
    오랜가뭄 끝에 단비를 주신 하나님 처럼 우리모두 목장안에서
    한 믿음되어 주님을 시원케 해 드리는 성도가됩시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profile
    설겆이 봉사하는 남동효님과 목자님! 갈수록 멋진 모습을 교회 주방에서 보았습니다. 푸른 초장이 갈수록 풍성해져가는 걸 지켜보는 기쁨이 솔솔합니다.
  • profile
    확신반 참가로 인해 부득히 식사 봉사에 죄송하게 먹기만 했습니다. 다음에는 설겆이는 제가..... 푸른 초장으로 늘 인도하시는 주님께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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