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경미
  • Mar 12, 2009
  • 572


봄비가 내리고 새로운 가족이 또 방문하고 늘 새것과 새로운 것은 우리에게 감동과 시작을 알게 하는 것 같습니다. 박종옥,신도용집사님의 탐방을 받고 목녀의 맛있게 준비한 식사를 나누며 자신의 이야기를 겸손과 솔직함으로 나누는 목장예배를 가졌습니다.

  천국의 비밀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 관심과 헌신을 해야 한다는 것에 모두들 공감했습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새생명훈련과 양육프로그램에도 힘들지만 감당하며 나가겠다고 결심하는 목원들을 서로 격려하며 후원하기로 했습니다. 교회 곳곳에서 서로가 서로를 섬김이 전달되어지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profile
    작은 것에 관심과 헌신을 해야한다는 것에 너무도 공감됩니다. 이삭목장의 성숙되어가는 모습에 고개숙여집니다
  • profile
    신앙이 삶이라는 것을 몸으로 보여주네요. 작은 것에서부터 소중한 가치를 나누는 이삭 목장을 축복합니다.
  • profile
    목녀님의 음식솜씨는 최고죠? 탐방하신 박종옥 신도용집사님의 모습이 넘 행복해 보이네요!!겸손과 솔직함으로 나눔을 가지는 목장모임이 마음에 확!!와 닿습니다
  • profile
    늘~~그자리에서 묵묵히 지켜주시는 집사님(목녀님)의 작지만 큰 섬김이 친정엄마 같아요. 집사님!!사랑해요
  • profile
    풍성한 이삭이 수고와 노력의 결실이요 산물이라 생각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담쟁이 목장 (박선애성도남편송경철씨 함께해 주셨습니다) (5)   2009.03.22
초대합니다! (10)   2009.03.18
로뎀 목장... (6)   2009.03.21
씨앗목장 (4)   2009.03.16
호산나목장 (5)   2009.03.16
올리브목장 (5)   2009.03.15
유턴 입니다. (2)   2009.03.19
흙과 뼈<열등감 > (3)   2009.03.19
푸른초장 사진 두장 더 올립니다. (4)   2009.03.15
푸른초장입니다. (3)   2009.03.15
오~고센입니다^^ (2)   2009.03.13
고센입니다~ (2)   2009.03.10
다운교구 목장 탐방 1 (흙과뼈목장) (7)   2009.03.09
목장 탐방을 마치고.. (7)   2009.03.09
밀알-오랫만에 보는 얼굴... (5)   2009.03.13
씨앗 목장 .. (5)   2009.03.09
해바라기^^ (5)   2009.03.12
이삭입니다.^^ (5)   2009.03.12
푸른초장! 새 식구소개합니다!!! (4)   2009.03.08
담쟁이-울산대유학생 방문 (3)   2009.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