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1주일 늦은 초원 늬우스~ (박찬동 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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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찬동초원 기자 권병훈입니다.
저희 초원은 이번주가 아닌 저번주(8월17일), 페루충만목장의 황철욱목자님, 이순자목녀님 댁에서 모였습니다.
아주 맛있는 식사도 하고, 뜻깊은 나눔도 하였는데, 아뿔사..
찍어놓은 사진이 3장 밖에 없었습니다.. (단체사진1장+음식사진2장.. ㅠㅠ)
이 3장 가지고 초원 기사를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쓰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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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모임은 맛있는 식사로 시작하였습니다.
로모 살타도라는 페루의 전통 볶음요리입니다.
황철욱목자님, 이순자목녀님이 3년정도 페루에서 사셨는데, 이날 특별히 페루음식을 해주셨습니다.
(사실 제가 페루음식 먹어보고 싶다고 졸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이후 찬양을 하고 나눔에 들어갔습니다~^^
저희 초원은 나눔이 깁니다~ 그만큼 고민과 은혜가 큰 것이겠지요.
그래도 이러한 나눔을 하면서 서로의 아픔과 고민은 반으로 나누고, 기쁨과 은혜는 곱절로 누리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목자를 하면서 나혼자 사역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 초원모임을 하다 보면 "아, 하나님께서 동역자들을 주셨구나"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정말 찬양가사 처럼 "함께 지어져가는~" 초원모임이었습니다.
박찬동 초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