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2025. 3. 21. (금) 증인과 함께하는 캄온츠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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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캄온츠낭 기자 박찬홍입니다.
이번 주 목장은 예원이 입교 후 처음으로 모인 목장이었습니다.
저희 목장은 이번 주에도 감사하게도 주일의 입교식의 은혜를 계속 유지할 수 있었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증인들의 계속된 방문 덕분입니다!
예원이 친구 도현이가 주일 예배 입교식 때에 이어 이번 주 목장도 참석해주었는데요.
이 정도 빈도면 곧 온전히 저희 목장 식구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ㅎㅎ ^^?
도현이가 우리 목장에 쭈우우우욱 같이 오는 날을 마음 속으로 고대해봅니다.
이전부터 쭉 라포를 이어와주신 정빈, 태산 넘 고맙습니다 (꾸벅)
제가 이번 주 목장에는 사진찍을 생각을 못해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반성)
다음 번에 더 많은 사진과 즐거운 소식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 봐요 ~
너무 멋집니다아아
목자 부목자님의 요리 실력이 나날이 발전이 되어갑니다. ㅎㅎㅎㅎ
준비된 신랑감들이네요~
캄온츠낭의 든든한 울타리 속에 새로오신 형제님도 잘 정착할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