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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효정
  • Mar 30, 2025
  • 86
  • 첨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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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느티나무 목장 기자 김효정입니다

 

구영리와 태화강변에 벚꽃이 활짝 핀것이 진짜 봄~~~~~~ 입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솜씨는 그 무엇과도 비교 할수가 없는데요

하루 하루 변화되는 자연의 아름다움에서 다시 한번 하나님의 위대하심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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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모임은 목자님댁에서 모였는데요 평소보다 단촐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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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송전선 목녀님, 구인수 목자님, 이근철집사님, 그리고 기자인 김효정

 우동희 형제님과 조하연 자매님은 청주에서 다혜연주회가 있어 함께 하지 못하였지만 가족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셨겠죠???)

 

목녀님이 준비해 주신 오늘 식사 메뉴는 족발 한상 입니다 (사진만으로도 벌써 맛있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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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그자리를 하영이가 채워주어 하영이랑도 함께 식사를 하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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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설겆이도 하고  (두분 표정이 신나보이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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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우리 목녀님 생일이었던 지라 함께 축하의 자리도 가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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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성경교사님이 멀리 청주에 계시지만... 저희는 저희끼리라도 <<<제대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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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선교잔치와 김인기목사님의 특강이후 한주간 적용한 것과 기도 제목을 나누다 보니...  시간이 금방 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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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이근철 집사님이 태화강 마라톤대회에 참가하셨고 목자목녀님의 깜짝 응원도 있었구요

날씨가 너무 예뻣던 지라 다음번에는 우리 목장 식구들도 함께 할수 있으면 좋겠다는 소망도 생겼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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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는 하연자매님댁에서 섬겨주셨구요 (원래 순서는 이근철 집사님 이었는데요. . .

사정이 생긴 이근철 집사님을 대신하여 하연자매님이 흑기사를 자처하여 섬겨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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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우동희 형제님 , 구인수목자님, 송정선목녀님, 기자인 김효정, 그리고 오늘의 흑기사 조하연자매님)

몇주째 이근철 집사님은 회사일로 함께하지 못하여 아쉬웠구요... 계속 기도로 함께 하였습니다

 

하연 자매님께서 준비해 주신 식사 메뉴는 ...... 정성가득 닭볶음탕과 고소한 참깨 샐러드입니다^^ 비주얼 한번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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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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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식사 준비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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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각해 보인다구요^^  전혀요...  지난주 말씀을 나누는 중이구요 완전 집중하는 모습... 멋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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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 있었던 삶도 나누고 특별히 오늘은 하연자매님의 VIP (혜숙님) 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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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 한주 목장 모임을 하다니 어느덧 우리목장도 4개월이 지나가는 데요. . .   

각자의 마음속에 품고 있는 VIP 에 대한 소망을 하나님께서 이끄시고 우리목장에도 새 식구가 늘어나길 소망 합니다

주일 예배 가운데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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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느티나무 목장 김효정입니다  (항상 댓글로 응원해주신 분들께 미리 감사드립니다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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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끝나고 하영이가 4명이서 했는데 끝나는 시간은 어떻게 똑같을 수 있냐고 하던데..ㅎㅎ목장 모임에서 우리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항상 시간이 훌쩍 지나가는 것 같네요.♡늦은시간에 소식 올려주신 효정자매님 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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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도 따뜻하고 푸근한 모임이었네요~
    다음주에는 다 같이 모이는 걸루~
    정성스런 목장 소식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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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티나무의 기사는 웹 매거진 속 한편의 기사를 보는 것 같아 읽는 내내 즐겁습니다!
  • profile
    행복이 넘치는 느티나무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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