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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황철욱
  • Feb 08, 2025
  • 117
  • 첨부2

사진 찰칵 순간이 좀 엄해보이지면 실제는 환하게 웃고 있었어요. ㅋㅋㅋ263a.png

하나님이 허락하신 감사한 일을 많이 나누고, 새해가 되어서 직장 및 학교에서 맞닥뜨리게 될 도전들을 축복의 도구로 삼고 하나님 뜻대로 되기를 원하는 나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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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준이와 경윤이가 나눔을 잘해주고, 파워틴 주성이도 목장에 참석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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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허락하신 감사한 일들을 많이 나누며 환하게 웃는 페루 충만 목장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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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주성이가 성령의 벌크업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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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준이 경윤이를 마트에서 만났습니다!! 이제 이름으로 기억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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