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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나경
  • Jan 21, 2025
  • 132
  • 첨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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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4 첫 모임은 목자님댁에서..

한해가 지나고 한살 더 먹어서인지 어린이 목원들이 조금 더 성숙해져서 목장모임을 평안하게 나눔을 가지기전에 푸짐한 비빔밥과 많은양의 도토리묵 무침을 최선을 다해 준비해주신 목녀님 덕분에 배부르게 목장을 시작하였습니다.

사도행전 마지막 말씀으로 29장 1절을 쓰고자 목원 모두 다시 한번 더 다짐하며, 다음주 특별새벽기도회 참석을 결단하였습니다.

2025년은 영혼구원으로 하나되는 수마트라 오늘목장이 되기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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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8 편경원가정에서 모임

특별새벽기도회중에 최규동 목장님과 편경원 형제의 독감으로 11일 자매님들만 살짝 만난 후 건강해지고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모처럼 아이들이 다 모여서 나눔도 가지고 기도도 함께 하였습니다!!

룻기의 말씀가지고 한주 살아가면서 각자의 약함의 자유를 나누고 다음주(22일) 효원자매님의 면접을 위해 중보기도로 마무리했습니다. 2월에 이사가기전 좋은 결과로 아름다운 작별을 할 수 있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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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19일 주일예배 때 수연이는 예쁜아이로, 시아, 선준이는 GMK로 진급하였습니다!!

건강히 믿음안에서 잘 자라주길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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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보다 아이가 더 많은 목장 사랑스럽습니다~^^ 예쁜 아이로 GMK로 진급한 수연, 시아, 선준 모두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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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목녀님의 평소의 우아함과 고급진 이미지를 생각하면 에스카르고나 꼬꼬뱅 같은 음식만 하실 것 같은데 도토리묵이라니 의외의 서민스러움에 선입견이 이렇게 무섭다는 것을 또 깨닫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잘 자라주어 고마운 목장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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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로 북적북적하네요! 헤어짐이 벌써 아쉬웁지만 새로운 vip들로 채워질것을 믿으며 ㅎㅎㅎ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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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안에서 북적북적한 아이들이 너무 보기좋습니다~ㅎㅎ 수연이의 자기소개에서 좋아하는것:노래부르기/싫어하는것:노래부르지 말라고 하는것이 인상적입니닼ㅋㅋ^^
    진급생이 3명이나!!ㅎㅎ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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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알못 목녀는 사랑의 힘으로 맛있게 먹어주시는 목원들 덕분에 조금씩 배워가고 있습니다 ^^ ㅎㅎ 아이들과 함께하는 목장 복닥복닥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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