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안나
  • Jan 21, 2025
  • 144
  • 첨부2
  • profile
    우와아아아아!! 기사양식도 체체체고!!
  • profile
    좋은 시간, 좋은 분들과 함께 보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초원기자로 섬겨주신 안나 목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기도응답이 있고, 하나님을 경험하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초원모임으로 잘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다들 홧팅입니다~!!!
  • profile
    새로운 초원식구들과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글과 그림에서 따뜻함이 묻어 나네요 바쁜중에도 기자로 섬겨주시는 안나목녀님 앞으로 초원소식도 기대합니다 새로운 출발 한걸음 시작한 채선수 초원 파이팅♡ 입니다
  • profile
    새롭게 출발하는 초원이지만 어색함이 바로사라지고 오랫동안 함께해온듯한 편안함을 느껴서 감사했어요.
    초원지기부부가 안식월동안 재충전하여 최선을 다해 동역하도록 하겠습니다~~
  • profile
    좋은분들과 초원을 함께하게되서 너무 감사합니다~~푸짐한식사만큼 풍성하고 따뜻한 초원모임이였습니다 목자로 섬겨주시는 안나사모님 수고하셧고 감사합니다
  • profile
    권영은 기자님의 양식을 부러워하시더니 ㅎㅎㅎㅎ 사모님의 기사도 만만치 않습니다 ㅎㅎㅎㅎ 안나 목녀님~앞으로도 초원 소식 기대할게요^^
  • profile
    제법 늦은 응답...
    깔끔하지만 다 들어있는 하루의 시간들!
    기대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밀알....풍성함으로 (8)   2008.10.24
이삭이여요~~ (6)   2008.10.29
흙과 뼈 목장 (7)   2008.10.31
지난 18일날에... (6)   2008.10.29
호산나 목장의 경사 (6)   2008.10.30
넝쿨에 새로운 분이 보이는 군요 (5)   2008.11.01
밀알...풍성함2 (4)   2008.11.02
교회카페에서의 목장모임 (4)   2008.11.06
고센 목장입니다~ (3)   2008.11.03
흙과 뼈 목장 (6)   2008.11.04
이삭이여요~ (5)   2008.11.04
소망목장에서 감사 인사 올립니다. (6)   2008.11.06
흙과 뼈 목장 (5)   2008.11.09
u턴은......... (6)   2008.11.13
넝쿨목장 큰일 치것네유~~ (6)   2008.11.10
일꾼.?일감.? (5)   2008.11.10
고센목장입니다~ (2)   2008.11.11
푸른초장입니다! (4)   2008.11.20
흙과 뼈 목장 (5)   2008.11.16
유턴...울 아들이 군에서 유턴을 해서 집에왔어요.. (8)   2008.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