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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서은혁
  • Dec 30, 2024
  • 152
  • 첨부10

안녕하세요 호치민 목장 기자 서은혁 입니다.
그동안의 호치민 목장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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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 목장의 저녁메뉴는 탕수육과 짜장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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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양을 맞춰서 뿌듯한 목녀님이 찍어달라고 하셨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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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이 날은 기자의 생일이기도 해서 화윤이가 만든 케익을 먹기도 했습니다.
하라가 관심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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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일 목장도 목자님댁에서 모였습니다.

목녀님이 컨디션이 안좋으신데도 불구하고 정성으로 준비한 연어덮밥도 맛있게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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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성탄절을 맞이해서 서로서로 선물을 나누기로 했습니다.
주제는 쓸모없는 듯 하면서 쓸모있는 선물! 
각자 준비해온 선물을 랜덤하게 뽑았는데요.
머리띠, 립밤, 택배 언박싱 커터칼, 손목보호쿠션 등 다양한 선물을 덕담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림14.jpg

 

영찬이가 친절하게 모든 선물을 착용해서 디피해주었습니다.
누가 준비했는지 아무런 쓸모 없어 보이는 픽셀 선글라스가 눈에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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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선물과 함께 목장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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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의 목장 저녁 메뉴는 수제 햄버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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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는 분명 혼자 밥을 먹을 수 있는데 ..
이모들의 사랑이 참 가득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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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의 귀여움에.. 목원 모두가 푹 빠져 
집 가기 전 모두가 한 번씩 꼬옥 안아줬는데
지금 보니까 하라가 많이 지쳐보이네요 
 

그림11.png

 

2024년의 마지막 목장도 이렇게 마무리했습니다. 
내년에도 더많은 VIP와 함께 풍성한 목장모임이 되길 바라면서,
 그럼 2025년에 찾아 뵙겠습니다~
 

 

  • profile
    유영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어밴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 profile
    한달의 소식 잘 정리해준 기자님 감사해여!!
    내년에는 영혼구원에 힘쓰는 열정 목장되어봅시다!!!
  • profile
    ㅋㅋㅋㅋㅋ식빵밴드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싱싱수 때 한번
    부탁드려요 ㅋㅋㅋㅋㅋ하라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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