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조하연
  • Nov 11, 2024
  • 150
  • 첨부3

KakaoTalk_20241111_181455354.jpg

 

그동안 기도하며 분가를 준비해 왔었는데 지난 주일 분가식을 마쳤습니다.

KakaoTalk_20241111_180550187_01.jpg

 

지난주  목장 모임때는 작은 선물과 감사 메시지를 나누며 서로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KakaoTalk_20240629_190208529_01.jpg

 

이제 우리를 민다나오 흙과뼈 목장과 느티나무 목장으로 불러주세요.

삶에 지친 영혼들이 쉼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주님의 사랑의 통로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느티나무 목장이 품고 있는 두 가지의 큰 의미가 정말 좋습니다-! 분가를 축하드립니다-!
  • profile
    민다나오 흙과 뼈 & 느티나무 목장 모두 너무 축하드리고 응원합니다!!!!❤️
  • profile
    준비된 새 목자목녀님과 함께 가꾸어갈 느티나무 목장을 축복합니다. 목장식구는 반토막이지만 분가직전 목장모임시 이미 목장에서 1인1사역 배정을 완료하고 성경읽기도 시작한 느티나무 목장을 축복합니다.
  • profile
    느티나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드립니다.~~~^^
    분가를 통해 더 풍성한 영원구원의 기쁨을 맛보시길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호산나~ 나눔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7)   2009.03.29
박상동 목사님 심방 오신 푸른초장입니다. (10)   2009.03.30
밀알목장 소식입니다. (4)   2009.03.31
올리브목장(필립박전도사님 심방) (3)   2009.04.01
고센입니다~ (4)   2009.04.04
해바라기목장의 소식입니다. (5)   2009.04.05
문수호반광장을 거닐며 .. (5)   2009.04.05
담쟁이목장입니다~!!! (7)   2009.04.09
푸른초장에도 봄이 왔습니다. (7)   2009.04.06
식구, 또 다른 이름의 가족<흙과 뼈> (1)   2009.04.13
유턴목장 입니다 (4)   2009.04.21
변화<씨앗 + 흙과 뼈> (3)   2009.04.23
담쟁이목장 (6)   2009.04.19
어울림 목장 입니다.. (4)   2009.04.24
(하늘) 첫 목장모임 (10)   2009.04.21
내집처럼 목장 인사드립니다^^ (6)   2009.04.25
고센입니다~ (6)   2009.04.21
(하늘)두번째이야기 (11)   2009.04.23
4월 18일 올리브목장은요~ (4)   2009.04.28
고센입니다..목녀가 뿔(?) 났슴다.. (6)   2009.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