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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정선
  • Nov 04, 2008
  • 883

두 주만에 뵙는 반가운 목자님과 함께한 목장 모임..
친정에 간 주은이네 가정과 주말까지 바쁜 두 집의 남편들만 빼면 고정멤버들은 모두 참석한 모임이었습니다.

부르심과 내어보냄의 두가지 사명가운데에서...
얼마나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의지하고 있는지 백분율로 자가판단 해보는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가 평가하는 우리의 모습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평가하시는 백분율이 더 높은....그런 우리의 매일 매일의 삶이 되길...기도해 봅니다.


저 개인적으로 이번 목장 모임은..
아픈 하영이와 저를 위해서 중보기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였고,
울산이라는 타지에 와서 생활하여 병원에 대한 이런 저런 정보가 없는 저에게 목장 식구들이 하영이를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을 말씀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목장 모임이 더욱 든든하게 느껴지는 저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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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들은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손님이라 봅니다. 신체적으로나 지적으로나 영적으로나 균형 있는 성장은 건강한 공동체(어수선하고 다소 시끄럽지만) 속에 있을 때에 가능한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아이들이 알게 모르게 함께하는 삶을 배워가고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의 세대는 관계지수가 높은 사람이 성공한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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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모임을 통해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삶의 정보를 교환하고, 삶을 나누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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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목자님이 계시니 꽉~~차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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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영이 세례식에 감사한 마음으로 구교수님이 교육관 청소하는 목장식구들에게 맛있는 저녁을 사주고 집에서 차대접까지 해주셔서 또 한번의 목장모임이 있었답니다. 목자가 많이 부러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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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속에서 참으로 많은 이들이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갈등속에서 영적전쟁을 치르고 있구나 싶어서, 희망을 느낍니다. 무엇을 이루었다는 것 보다는 이루기 위해 나름대로 애쓰고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이 모든것이 하나님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 감사한 것이구나 싶어요!사택에 있을때 가족이 함께 식사했던때를 그리워하는 인철이를 보면서 마음 한켠이 아려오네요!주님이 아니라면, 가족이 떨어져서 지내지도 매주 목장식구들을 위해서 영적으로 육적으로 섬기기위해서 애쓰지 않아도 될일을, 이 모든상황들을 주님때문에 감당하고 있을 목자와 목녀님과 가족들의 순종이 크구나 싶으면서 아픔이 부딪혀 오네요!저의 문제는 하나님의 일보다 사람의 일을 먼저 생각하는것이 많은것 같아 그것이 문제예요? 목자님, 목녀님, 목장식구들 모두모두 힘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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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쁘고 귀여운 아이들이 많은 목장~~~앞으로도 새로운 얼굴을 많이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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