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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효정
  • Nov 07, 2026
  • 4
  • 첨부11

안녕하세요 느티나무 목장 기자 김효정입니다

길거리의 가로수들은 알록달록 단풍으로 예쁜 옷을 입고 있는데....

날씨는 벌써 ...겨울이 온듯 합니다...

목장을 마치고 나오는데 밖에 온도가.... 1도 라니... 깜짝 놀랐네요

모두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 목장 모임은 윤석형제님&진희자매님 댁에서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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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구인수목자님, 송정선목녀님, 류진희자매님, 최윤석형제님, 우동희형제님, 조하연자매님, 김효정

 

오늘 식사 메뉴는 최쉐프의 "인도커리와 해물파스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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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의 메인 쉐프는 윤석형제님이신데요.... 정말 못하는 게 없는듯...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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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식사를 위하여 얼마나 고민을 하고 준비를 하셨을까요????

다니엘 금식중인 목녀님을 위한 특별식까지....

목장 식구들을 위한 마음과 정성이 곳곳에 묻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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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준비하는 분들도.... 또  마주하는 식구들도... 모두가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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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작기도는 목녀님이 해 주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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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하는 내내 입이 즐겁고 즐거워 .... 다음이 더 기대되는 식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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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하나에도 정성을 들이신 두분... 고급 레스토랑에서 멋진 대접을 받는 기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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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을 부르며 오늘도 목장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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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말씀을 나누며 처음 목장을 만났던 순간들을 떠올렸고

우리목장이 얼마나 멋찌고 멋진 목장인지 새삼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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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다 보니 어느새 목세와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왔고

추수감사절 이후 VIP에 대한 마음도 꾸준히 나눌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섬김은 섬김을 받는 사람보다 섬기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고 하였는데요

목장을 섬기고 교회를 섬기는 마음 하나하나가 정말 귀하게 느껴집니다

다음주는 목세가 있는 주간인만큼

모두 각자의 달란트 대로... 기쁜마음으로 섬길수 있기를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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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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