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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홍진영
  • Nov 07, 2026
  • 11
  • 첨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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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일일기자로 돌아온 홍진영입니다!

 

우리 목장은 요즘 목요일 목장을 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제 회사 일정으로 이번주는 금요일에 목장을 하게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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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이 목장모임을 더더욱 늦추는게 아니겠습니까?!

예.. 사실 늦게 나와서 지각한 자의 사소한 변명이었습니다...

 

 

늦게나마 모여서 목자목녀님께서 해주신 닭갈비로 배부르게 저녁을 먹었습니다!

까 모 목장처럼 사진도 마저 먹어버린 것 같습니다...!

매번 맛을 넘어서 감동을 차려주시는 목자목녀님... 감사합니다...ㅠ (다음에는 사진도 챙길께요!)

 

 

식사 후에는 찬양과 성경교사를 하고 나눔을 했습니다. 오늘도 우리 치앙마이의 나눔은 한 층 더 깊어져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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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마무리 하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는 지금, 치앙이들은 각자가 한 해 동안 노력한 부분에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답니다.

끝까지 말씀을 붙잡고 기도의 자리를 지키는데에 힘쓰는 우리 목장 식구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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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사진은 아이스크림꼬깔콘으로 대체 되었습니다...

마무리는 몸이 안좋아 목장을 못 온 대연이 형의 훈훈한 인증으로 기사를 마칩니다!

 

치앙마이 울타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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