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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남수진
  • Nov 06, 2026
  • 49
  •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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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한솔 자매님! 😊

목자님 댁에서 모인 오늘, 

오랜만에 한솔 자매가 함께해 주어 오늘은 빈자리가 있었음에도 왠지 꽉 채워진 듯한 시간이었습니다.

딸네 가족이 방문하는 날인데도 목장 모임을 위해 정성껏 준비해 주신 목자님 댁의 섬김은 역시 감동이지요^^


럭셔리 티타임을 가졌는데 신 집사님의 중국 여행 기념품인 보이차고와 한솔 자매의 특별한 선물인 티젤리 덕분에 나눔의 시간이 더욱 향기롭고 행복했습니다.

오늘 기자가 셀카를 못찍었네요 ㅠㅠ 보이차고를 잡고있는 손이 기자의 손입니다😆


다음 주 목회자 세미나를 준비하며 우리 목장의 여러 순서와 역할들이 좀 더 체계적으로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고 기도해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다음 주 목회자 세미나 중 모일 목장도 주님 안에서 기쁨으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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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참만에 찾아온 목원으로 꽉찬 느낌인데, vip 한 사람이 와서 넘치도록 풍성해지는 만남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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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면 가득 행복한 모습이 담겨... 누가 안왔는지 알수도 없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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