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함께 하면 더욱 하나되는 마음(민다나오흙과뼈)
웰컴, 한솔 자매님! 😊
목자님 댁에서 모인 오늘,
오랜만에 한솔 자매가 함께해 주어 오늘은 빈자리가 있었음에도 왠지 꽉 채워진 듯한 시간이었습니다.
딸네 가족이 방문하는 날인데도 목장 모임을 위해 정성껏 준비해 주신 목자님 댁의 섬김은 역시 감동이지요^^
럭셔리 티타임을 가졌는데 신 집사님의 중국 여행 기념품인 보이차고와 한솔 자매의 특별한 선물인 티젤리 덕분에 나눔의 시간이 더욱 향기롭고 행복했습니다.
오늘 기자가 셀카를 못찍었네요 ㅠㅠ 보이차고를 잡고있는 손이 기자의 손입니다😆
다음 주 목회자 세미나를 준비하며 우리 목장의 여러 순서와 역할들이 좀 더 체계적으로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고 기도해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다음 주 목회자 세미나 중 모일 목장도 주님 안에서 기쁨으로 만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