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유래나
  • Nov 06, 2026
  • 11
  • 첨부4

지난 목장 모임은 가족 일정으로 교회에서 모였습니다. 오랜만에 피자파티를 했는데 양산 트레이더스에서 울산까지 따끈하게 도착되었습니다. 

1793958388468.jpg

 교회에서 모임을 했더니 가끔 교회에 놀러왔던 시은이 친구 이윤지 어린이와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낯을 많이 가린다고 하는데 올리브블레싱도 함께 참여하고, 종종 놀러오기로 약속하였습니다. 교회에서 계속 볼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감사와 삶나눔은 교회에서 모였더라도 꽉꽉 채워졌습니다. 지금 저희 목장은 점점 약해지시는 부모님의 구원에 대한 기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생 후반전에 꼭 하나님을 만나시길 함께 기도하고 있지만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함을 알기에 부모님을 찾아뵙고 권면하며 섬김을 실천합니다. 세 가정 모두 부모님의 구원 소식이 들려오길 기도하며 어린이 vip와 함께 한 지난 소식을 마칩니다. 

1793958237868.jpg1793958238026.jpg1793958238094.jpg

  • profile
    사진마다 정현형제님이 안보이시네요 ㅠㅠ
    끊임없이 어린이 목원 VIP가 와서 좋으네요.
    어른들 VIP의 참석을 위해 아자아자!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기대하고 고대하는 가족구원 (동탄 에이멘) (1)   2026.11.06
가정교회는 문화이며 계승되어야 한다(미니연수 보고서 / 백현덕)   2026.11.06
미니 연수 보고서(오세경 목사)   2026.11.06
달라도 주안에 우린 하나~(동경목장)   2026.11.05
어깨동무하고 함께 걸어가는(노외용초원) (2)   2026.11.05
가정에서 누리는 편안함, 그리고 수진 자매의 세례식을 위한 기도(에벤에셀) (2)   2026.11.05
목자님 말을 잘 듣는 두마게티 (두마게티) (1)   2026.11.04
수확 (치앙마이울타리) (3)   2026.11.04
감동 찍으려다가 기레기로 찍힌 (말레이라온) 기자 (2)   2026.11.03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인도네시아별빛목장) (4)   2026.11.03
소소스윗식구들(마다가스카르 열린문) (5)   2026.11.03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 (까마우) (7)   2026.11.03
하나됨을 향하여.. To Be ONE (11월 초원지기/조장 모임) (1)   2026.11.02
서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티벳모퉁이돌) (2)   2026.11.02
서로의 삶을 보듬고 기도를 심는 시간 – 해바라기목장 (2)   2026.11.02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4)   2026.11.02
수제비 더 먹어요 .. (바양헝거르) (5)   2026.11.02
30년 결혼기념일에도 목장식구들과 함께(찬물)라면..? (6)   2026.11.02
천국을 누리는 미얀마 껄로 (2)   2026.11.02
기온은 내려가도 따뜻한 목장소식(민다나오 흙과뼈) (4)   2026.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