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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안미경
  • Nov 05, 2026
  • 3
  • 첨부7

반갑습니다.
동경목장입니다. 

 윤형환형제님과 김수진 자매님 가정에서 식사로 섬겨주었습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짜장면, 짬뽕, 탕수육, 만두로  몸도 마음도  든든하게 채웠답니다.ㅎㅎ
역쉬 큰 언니 손도 마음도 큽니다!!
자~알 먹었습니다.
 

식사교제.jpg

 

한별,설아는  탕수육으로 배를 채우고  빛의 속도로  2층 카페로 먼저  고고씽 했습니다. 

 

교제.jpg

 

카페로 이동해  가정별로  준비해 온 과일, 빵, 커피로 티  타임을 가졌어요~

 

올리브브레싱.jpg

 

자연스럽게   찬양을 하려니  어린이  목원들이 모여듭니다. 

올리브브레싱하는 시간이란 거지요~

"화려하지 않아도~ 정결하게 사는 삶 가진 것이 없어도 감사하며 사느 삶~~1f3a7.png"

"수학여행 잘 다녀와서 감사해요, 주말이 와서 감사해요,  축구대회 가서 설아 만나 감사해요, 

주말 행복하게 보내게 해주세요, 다친 부분 낫게 해 주세요, 다음에 축구 대해 또 가게 해주세요, 현대 한솔유치원에 가게 기도해주세요,"

 정신 없고 뭔가 지난 간 듯 한 올리브 브레싱 무사히 마무리 했어요~ㅎㅎ

 

나눔2.jpg

 

형환형제님은

 " 친구의 부모님을 만나 좋은 시간 보내 감사했고요, 일이 바쁜데, 건강하게 업무 해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나누어 주었고,

 

"몸이 아팠는데, 목장 식구들이 챙겨 줘 감사해요, 아이들 커가는 모습 볼 수 있어 감사해요, 남편과 손 잡고 다닐 수 있어 감사해요.

수능 날 건강검진 하는데, 좋은 결과 있길 기도해주세요, 일상을 씩씩하게 살게 응원해주세요" 수진자매님이  웃으며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단체사진.jpg

 

목녀님은 출장으로 수영형제님은 야근으로 함께 하지 못했지만! 마음은 함께 목장했으리라 믿어요~

비슷한 듯, 다름으로  주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고 있는 동경목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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