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달라도 주안에 우린 하나~(동경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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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동경목장입니다.
윤형환형제님과 김수진 자매님 가정에서 식사로 섬겨주었습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짜장면, 짬뽕, 탕수육, 만두로 몸도 마음도 든든하게 채웠답니다.ㅎㅎ
역쉬 큰 언니 손도 마음도 큽니다!!
자~알 먹었습니다.

한별,설아는 탕수육으로 배를 채우고 빛의 속도로 2층 카페로 먼저 고고씽 했습니다.

카페로 이동해 가정별로 준비해 온 과일, 빵, 커피로 티 타임을 가졌어요~

자연스럽게 찬양을 하려니 어린이 목원들이 모여듭니다.
올리브브레싱하는 시간이란 거지요~
"화려하지 않아도~ 정결하게 사는 삶 가진 것이 없어도 감사하며 사느 삶~~
"
"수학여행 잘 다녀와서 감사해요, 주말이 와서 감사해요, 축구대회 가서 설아 만나 감사해요,
주말 행복하게 보내게 해주세요, 다친 부분 낫게 해 주세요, 다음에 축구 대해 또 가게 해주세요, 현대 한솔유치원에 가게 기도해주세요,"
정신 없고 뭔가 지난 간 듯 한 올리브 브레싱 무사히 마무리 했어요~ㅎㅎ

형환형제님은
" 친구의 부모님을 만나 좋은 시간 보내 감사했고요, 일이 바쁜데, 건강하게 업무 해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나누어 주었고,
"몸이 아팠는데, 목장 식구들이 챙겨 줘 감사해요, 아이들 커가는 모습 볼 수 있어 감사해요, 남편과 손 잡고 다닐 수 있어 감사해요.
수능 날 건강검진 하는데, 좋은 결과 있길 기도해주세요, 일상을 씩씩하게 살게 응원해주세요" 수진자매님이 웃으며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목녀님은 출장으로 수영형제님은 야근으로 함께 하지 못했지만! 마음은 함께 목장했으리라 믿어요~
비슷한 듯, 다름으로 주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고 있는 동경목장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