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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조완호
  • Nov 04, 2026
  • 18
  • 첨부13

안녕하세요 일일기자를 맡게된 조완호입니다.

10월 23일에 있었던 일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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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에 도착하니 최고 귀요미 하온이가 반겨주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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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메뉴는 감자탕이었습니다. 제가 감자탕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이날 준비해주신 감자탕은 정말 시원하고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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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소매를 걷으면서 본격적으로 먹기 시작했습니다. 다 먹은 후에는 라면사리를 넣어서 마무리 했습니다.

식사를 마쳤을때는 빈 뼈다귀만 남아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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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친 후 준비해온 간식을 먹고, 간단한 게임도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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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성경교사와 한주간 있었던 일들을 나누었습니다.

부흥집회 때 들었던 말씀을 새기면서, 어떻게 하면 삶의 마지막까지 믿음을 유지하고 마칠 수 있는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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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단체 사진을 찍고 이날 모임은 끝났습니다.

 

이날 모임은 4명이 모였습니다. 적은 인원이었지만 깊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래도 단체사진을 보니 함께 하지 못한 목장 식구들의 빈자리가 느껴져 허전한 느낌이 드네요..

다가오는 목장에는 오랜만에 저희 목장 모든 인원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지영누나가 시험을 마치고 목장에 컴백할 예정인데요, 오랜 시간 시험을 준비하느라 힘들었을텐데 정말 고생많았고 얼른 누나를 만나 얘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이번 토요일 (11/7)에 시험을 보는데 지영누나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오랜 고민 끝에 대연이가 11월 15일 세례를 받기로 했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세례를 준비하고, 계속해서 믿음 안에서 자라갈 수 있도록 대연이를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최고 하온이 귀요미 하온이~
    그 날의 감자탕은 다시 봐도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진짜 마지막 한 숟가락 까지 너무 맛있어서 비법 소스까지 배우고 간 하루였어요!
    수확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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