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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혜람
  • Nov 03, 2026
  • 16
  • 첨부4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일일기자로 돌아온 까마우 유혜람입니다!

 

제가 일일기자로 돌아온 이유는?

바로 현 기자이신 예은 자매님께서 목장을 오픈해 주셨기 때문인데요!

 

슬라이드1.JPG

 

열심히 저녁을 준비하고 있는 예은 자매님과 오랜만에 만난 몽상이와 인사를 나누고 있는 선원준입니다🥰

 

프레젠테이션2.jpg

 

어른 목원들을 기다리는 동안 어린이 목원들이 먼저 식사를 했는데요,

뜨끈한 국물에 밥을 말아 아주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너무너무 배가 고파졌답니다.😖

 

프레젠테이션3.jpg

 

모두 모여 식사 기도를 후딱 하고, 어린이 목원들이 맛있게 먹은 메뉴가 무엇인고 하니?

 

바로바로 우삼겹 갈비탕이랍니다!

유튜브나 영상을 쓰윽 보고 대충 만든다고 하시는데, 정말 예은 자매님의 요리 솜씨는... 놀랍습니다!👍

또한 상민 형제님의 페이보릿 분식집에서 가득 사 오신 분식과 함께 먹으니 더 꿀맛이었습니다!!

지난주 목녀님의 고기 가득 수제비에 이어 2주 연속 든든한 고기 파티에 몸도 마음도 튼튼해지는 느낌입니다!💪

 

이어진 삶 나눔 시간에는 웃음이 끊이질 않았는데요!

한 주간 함께해주신 하나님의 일하심에 감사를 나누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부흥회와 VIP 초청 추수감사절을 통해 한 영혼을 향한 마음을 더욱 뜨겁게 해주심에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며, 함께 섬기는 까마우 ⭐식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프레젠테이션4.jpg

 

  • profile
    헉 마지막 가족사진 너무 멋집니다!! 우삼겹 갈비탕 진짜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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