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평균 연령2위가 좀 내려갔을까-예닮 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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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목장에 40대 초반이 VIP 두분이 오셔서
평균 연령이 좀 내려갑니다
가뭄에 단비같습니다

김영훈 /이은희 부부는 우리목장 홍애자집사님이
섬기는 VIP입니다
추수감사절부터 우리교회 우리목장에
출석합니다
나이가 넉넉한 목원들만 있었는데
젊은 VIP와 같이 식사하고 나눔하고 차한잔만
하여도 우리가 엄청 젊어지는 기분입니다

흔들리며 피는꽃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워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않고 피는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어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워나니
젖지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우리도
흔들 리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가을의 향기가 지나가는
황혼의 노을이 바로 예닮입니다
서글픈 황혼이 되지 말고 아름다운 황혼이
되어 많은분들의 본이 되고싶습니다
또한 우리목장은
김상오 목자님께서 큰 교통사고를
당하셨어 아직도 재활치료 중입니다
우리목장에 공동 기도제목입니다
예닮목장의 아름다운 소식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11.2.
ㅡㅡ목장 기자 ㆍ江津-박진생성도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