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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Nov 02, 2026
  • 23
  • 첨부2
지난주는 송완 형제, 희경 자매, 진성 형제 참석인원의 약 1/3 정도가 훅 빠졌네요ㅠㅠ

오래전 목자, 목녀님, 류기자 셋이서 목장 모임 할때를 생각하면 지금은 천국이지요 ㅎ ㅎ

두동에서 '맛있는 횟집' 으로  장소 급변경

저녁 메뉴는 류기자 최애음식 치킨! 

이 곳이 천국이네요 ㅎ ㅎ


'맛있는 횟집' 날씨 영향인지 일찍 손님이 끊어져서 걱정도 될 법 한데  모임 장소로 흔쾌히 오픈해 주시고 , 편하게 모임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하시는 '맛있는 횟집' 사장님의 예쁜 마음 최고입니다

정아 집사님 주말에 차고 넘치도록 부어주신 하나님 은혜를 주일에 기쁜마음으로 전해주시는데 아름다운 모습으로 다가왔어요. 할렐루야~~

이것이 날마다 하나님을 경험하고 간증 하는 삶이며 하나님 기뻐 하시는 삶을 누리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땅에서 천국을 누리 삶 살아내는 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


지난 추수감사주일 vip 를 섬기기 위해 준비한 꽃을 목녀님이 예쁜화분에 심어 참석 하지 못한 vip(정민 자매)를 위해 준비 해오셨네요

한 영혼을 귀히 여기며 끊임없이 자신을 다듬고 건강한 리더로 서기위해 애쓰고 계신 목자, 목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류기자는 품고 기도하는 vip 부모님(아버지)께서 갑작스러운 건강 문제로 치료 중인데 잘 섬겨 친구뿐 아니라 그 가족 모두가 구원 받는 큰 기쁨을 누릴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문제나 환경에 매몰되지 않으며 하나됨으로 천국을 누리는 목장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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