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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수
  • Nov 01, 2026
  • 15
  • 첨부6

 

자!!

우리도  떠나봐요.  가을을  만끽하자구요.

우리 어린이집  아이들도  갔다왔어요.  할수 있습니다.(유영란)

 

그래  그까이꺼  그런데  고령 목원은  컨디션  불량으로  참석을  못하고  우린  떠났습니다.

토요일 새벽기도 후에  출발.

8시 30분경 도착,    간월재 주차장은  벌써 마감..아뿔사  근처 식당에서  1일 주차  2만냥짜리로  비싸다..

생각없이  2시간  정도를  오르면  된다 더군요.       

젊은  주섭씨는  동네  산책길  정도 라지만   5.6km  쉽지는  않았답니다. 

오랜만에  신은  가죽 등산화는  입이  벌어지고   고무줄로  둥둥 메고

그래도  사자평은  환상이었습니다.  

물이  식은  컵라면과  김밥도  최고의  궁합.  

장장 2만2천보 정도를  걸었습니다.  모두  서로 서로에게  힘이되고  하나가 되어 사고 없이 완주 했습니다.

주1.jpg

먼저  힐링사진  보시구예!!

상은5.jpg

상은1.jpg

상은3.jpg

상은2.png

 

11월 1일  주일에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뵐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음~~

그리구예

상은희 목장도  추수감사절에  vip가   두 분  오셨답니다. 

두 분 다  목장과  교회에서  뵐수 있다면  하고  기대하고  기도 합니다.

오늘  주안이  엄마는  환한  미소로  교회에  오셨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잊지 않고 기억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상3.jpg

  • profile
    Vip 두분 반짝 반짝 빛이 나요
    간월재 사진도 넘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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