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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효정
  • Oct 31, 2026
  • 2
  • 첨부16

안녕하세요 느티나무 목장 기자 김효정입니다

방근전 까지 나눔을 하고, 집으로 돌아온 지금도... 여운이 남는 목장 모임이었습니다

10월의 마지막날... 오늘은 동희형제님, 하연자매님댁에서 모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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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철집사님, 구인수목자님, 우동희형제님, 최윤석형제님

송정선목녀님, 조하연자매님, 류진희자매님, 김효정입니다

 

매주가 특별하지만.. 오늘 모임은 더더욱 특별한 모임인데요

그동안 우리와 함께 하시던 이근철집사님이 고흥으로 가시면서

아쉬운 작별과 함깨... 또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자리였습니다

 

오늘 모임을 위하여 하연자매님은 하루종일 ...어마어마한 준비를 하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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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다리가 부러진다는 표현이 딱 인것 처럼... 맛있고 특별한 한식 한상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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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접시에 다 담기에도 어려울 만큼 이 많은 음식들을 만든 하연자매님...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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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기도는 제가 하였고... 감탄과 감탄을 하며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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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앞서 다함께 간식을 준비하는 손길도 바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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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찬양과 광고로 목장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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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과 주일 말씀을 나누며 또 한주를 돌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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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 감사절 예배(배우자를 배우자)에서 결단한 배우자를 위한 노력들이 보이기도 하고.. 새로운 결단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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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기도 제목을 나누면서 느낀점은... 하나님은 정말 많은걸 계획하시고 이루고 계시는 구나... 

그런 하나님과 목장 식구들 앞에... 앞으로 내가 할일들을 또 다짐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동안 우리와 함께 하셨던 이근철 집사님을 위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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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남짓 느티나무 목장의 식구로써 너무나 큰 힘이 되어주신 이근철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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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다 표현할수는 없지만... 우리의 모든 순간이 이근철 집사님과 함께 할수 있어서 더욱 아름다웠던 것 같습니다

더 멋진 날들을 계획하고 계시는 주님께서 이근철 집사님을 지켜주실것을 믿으며

자주는 못뵙지만... 우리는 늘 느티나무 아래서 서로를 응원하고 서로를 아끼고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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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 함께 예배드릴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날것을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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