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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우종관
  • Oct 31, 2026
  • 9
  • 첨부4

1f604.png1.         10월 30일(금요일) 몽골브니엘 목장모임 

10월 30일(금요일) 목장모임은 최인욱·박인숙 목원 가정의 따뜻한 식사 섬김으로 더욱 풍성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정성껏 준비해 주신 맛있는 "돼지 고추장 찌개" 등 음식을 준비해주셨고,  식탁 앞에서 감사와 사랑을 나누며,

주님 안에서 한 가족임을 다시 한번 느끼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목장모임에서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박호근 목사님의 배우자 설교 말씀을 되새기며, 가장 가까운 배우자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섬김을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함께 나누었습니다. "말씀은 듣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삶에서 실천하는 것!"

우리 목장은 작은 것부터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며, 배우자에게 먼저 다가가고 섬기는 믿음의 공동체가 되기로 다짐했습니다.

 

😂 우리 남편이 달라졌어요! 목장에 무슨 일이?

그런데 이날 목장모임의 하이라이트는 따로 있었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최인욱 목원께서 놀랍게도 목장에서 처음으로
설거지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이 역사적인 순간을 목격한 목장 식구들 모두 깜짝 놀라며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우리 남편이 달라졌어요!" "목장 식구들이 일제히 놀란 표정 '달라졌어요!'" 
말씀을 듣고 변화되는 것도 은혜지만, 그 은혜가 설거지하는 손길로 나타나다니! 
사랑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임을 몸소 실천한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아름다운 변화가 우리 목장 모든 가정에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함께 먹고, 함께 웃고, 함께 기도하며, 말씀대로 조금씩 변화되어 가는 우리 목장! 
최인욱·박인숙 목원 가정의 귀한 식사 섬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설거지 하나에도 감동하고 웃을 수 있는 우리 목장, 작은 섬김이 큰 사랑이 되고 작은 변화가 큰 은혜가 되는 
우리 목장! "사랑은 말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앞으로도 서로 사랑하고 섬기며, 함께 성장하고 행복해지는
목장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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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f604.png2..        10월 25일(일요일) 추수감사절 VIP(3명) 초청 & 식사

추수감사절을 맞아 10월 25일,  이번 추수감사절에는 특별히 VIP 세 분을 초청하여 함께 예배드리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호근 목사님께서는 **「배우자를 배우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말씀을 통해 부부가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사랑과 배려로 함께 세워 가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생각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두동소재 추어탕에서 함께 식사하며 따뜻한 교제의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정겨운 대화 속에 웃음꽃이 피어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더욱 가까워지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발걸음으로 함께해 주신 VIP 세 분께 감사드리며,

오늘의 만남이 아름다운 믿음의 열매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추수감사절 VIP 초청_10월25일.jpg

 

끝까지 보시는 것도 사랑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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