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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민
  • Oct 31, 2026
  • 16
  • 첨부3


오늘은 권오상 목자님, 이영애 목녀님 댁에서 따뜻한 섬김을 받았습니다. 

따끈한 고기덮밥과 샐러드로 풍성한 식탁의 교제를 나누고, 지난주에 나누었던 기도 제목들이 어떻게 응답되었는지 함께 나누었습니다. 

새로운 기도 제목도 나누며 하나님께서 앞으로 부어 주실 은혜가 더욱 기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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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젓하게 식사하는 모습이 참 대견하고, 함께 어울려 신나게 노는 모습도 참 보기 좋았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 덕분에 더욱 따뜻하고 풍성한 교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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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이영애 목녀님의 제자인 VIP 이정원 학생이 함께해 주었고, 정성껏 준비한 선물도 전달했습니다. 

서로의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기도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식사 후에는 교회에서 청소 봉사를 하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갔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 반갑게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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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끈따끈한 소식 감사드립니다!! 제목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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