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굴국밥처럼 따뜻했던 추수감사주일(에벤에셀)
이번 주 목장모임은 토요일이 아닌, 주일 추수감사 예배를 마치고 밖에서 모였습니다.
저희 목장 식구 9명 모두 굴하에 있는 ‘굴하우스’에 모여 더욱 든든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정인옥 권사님께서 섬겨주신 덕분에 따뜻한 굴국밥과 굴전을 맛있게 배불리 먹었습니다.
정인옥 권사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식사하면서 이번 추수감사 특별 설교 말씀이었던 '배우자를 배우자'를 주제로 나눔을 진행했습니다.
예배 시간에 각자 체크했던 설문지 결과를 바탕으로 나의 사랑의 언어가 관심인지, 칭찬인지, 선물인지, 스킨십인지 함께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본인이 예상했던 것과 조금 다른 결과가 나온 분들도 있어서, 서로 웃고 공감하며 아주 정답게 나눔을 가졌습니다.
식당이라 평소처럼 긴 시간을 할애하지는 못했지만, 짧고 알차게 각자의 기도 제목을 나누고 목자님의 마무리 기도로 이번 주 모임도 은혜롭게 잘 마쳤습니다.
- 굴전을 먹으며 단체컷
- 굴국밥과 굴전
다음 모임은 새로 이사한 기자의 집에서 모일 예정입니다. 편안하게 모여 정답게 나눔 시간 이어가겠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