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기도하고 기다렸더니(갈릴리키갈리)
안녕하세요.
사진없음 상황으로 목장기사를 올리지 못한채 몇주간 지나버렸네요.
드디어 목장 시작전 !!“우리 사진!사진 찍어야 해요”
하며 찍었답니다!. 귀한 우리 목장 사진🤗
요즘 어린이 목원은 사진찍기를 싫어해서 억지로 찍게 했더니 눈을 내리 깔았네요… 🥹
그동안 부흥회와 추석등을 보내며 집에서 못모였는데 오랜만에 집에서 목장모임을 하니 좋았습니다.
저희는 추수감사절 vip초청을 위해 수개월 기도해오던 분이 두분이 있었습니다.
직접 섬기시는 숙란집사님은 매일 매일 일분이라도 기도 하겠다는 맘으로 기도 하며 섬기셨고
목장에서도 꼭 올수 있도록 함게 기도 하였는데 ! 두둥!

두분다는 아니시지만 한분이 비오는 날씨에도 저희 교회를 방문 해주셨습니다!!!
너무너무 반갑고 행복했답니다!.
vip께서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남겨 주셔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이어서 바로 이번주 목장에 초대할 예정인데 함께 따뜻한 시간보낼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