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안미경
  • Oct 25, 2026
  • 52
  • 첨부3

반갑습니다.
동경목장입니다.

이번 주는 동구에 사는 박재인형제와 안미경자매 가정에서 목장을 섬겨주었습니다. 

 

식사및 교제의 시간.jpg


박재인 형제님은 낚시꾼이고요~ 물고기 잡는 것은 좋아하지만, 먹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목장식구들이 좋아하니깐, 기쁜 마음으로   잡은  무늬오징어 숙회로 섬겨 주었습니다.
마음 아니깐~ 

 

올리브브레싱.jpg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이랑 일본여행 다녀 온 설아가 부쩍 자란 것 같았습니다.

이제 울리브 브레싱때 감사 한 것과 기도 제목도 잘 나눈답니다.
" 밤(먹는)을  주어서 감사합니다. 현대한솔유치원에 가고 실어요"

어린이 목자 조윤근어린이"김천 할머니 집에 가서 감사하고요.  수학여행 잘 다녀오게 기도헤주세요"

박혜성어린이" 목요일 안전체험관 다녀와서 감사하고요. 내일 비가 많이 온다고 하는데, 비가 안 오게 기도해 주세요"

박한별어린이"오늘 어린이 집에서 태화강 국가 정원에 다녀 와 감사해요.  모기 안 물리게 기도해 주세요"

두손모아 축복하며 기도 해 주었습니다.

 

나눔.jpg

 

성경교사 시간에 부흥회 말씀을 가지고 나눴습니다.

먼저 내힘으로는 해결 할 수 없었던 과거의 연약하거나 부끄러웠던 모습은 무엇이었으며, 그런 나를 용서하시고 변화시켜 주신 하나님의 은혜는 어떠했는지 나누었습니다.

 

"인생의 주인은 나다. 내 노력으로  하는거지. 노력하면 된다. 란 생각을 가지고 살았는데, 출산과 자녀를 양육해보니  내 힘으로 안 된다는 것을 깨닫았어요~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구나란 생각의 전환점이 있었어요"
" 두달 정도 목장을 쉬면서   목장과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목장식구의 다름을 인정할 때 편해진다는 사실을 깨닫았어요~ 그 목장이 편해졌어요~성숙의 시간이 된 것 같아요"

"옛날 친구을   만나면  술 먹었던 이야기를 하곤해요~ 낯이 부끄럽지만,  지금이 은혜구나~겸손해야 겠다는 마음이 들어요"

 

"남편의 반응이 제 뜻대로  나오지 않아도  화내거나 짜증내지  않아야 겠어요!~제 마음 속에 남편을 통제하려는 마음이 있어 화가 나고 짜증이 나는 것 같아요~가정에서 작은 천국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될 것 같아요"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말씀에 비추어 자신의 모습을  솔직히 나눌 수 있어  감사하고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한 주도  하나님의  이끄심 따라 평안하게 살다가  만나요^^
 

 

  • profile
    동구까지 물리적인 거리가 멀어질수록 오히려 목장의 깊이가 더 깊어짐을 느낍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