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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효정
  • Oct 25, 2026
  • 74
  • 첨부12

안녕하세요 느티나무 목장 기자 김효정입니다

 

오늘하루 종일 많은 비가 내렸어요.... 

비가 와도 목장이 있는 날은 왠지 신이 납니다 ♡

 

오늘 모임은 저희집에서 모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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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최윤석형제님, 조하연자매님, 우동희형제님, 구인수목자님, 송정선목녀님, 류진희자매님, 김효정

 

식사 메뉴는 된장비빔밥과 삼치구이입니다... 오늘도 엄마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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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자매님의 시작기도로 목장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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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지만 함께 하는 식사는 늘 즐거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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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 오시면 늘 같이 도와주시니 준비부터 설거지까지 정말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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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 감사 주일을 맞아

늘 우리를 위해 애쓰시는 목자 목녀님께 감사의마음을 전하는 깜짝 파티가 있었어요

말로 다 표현하지는 못하지만... 늘 고마워한다는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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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나눔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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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준비한 간식 만큼이나 나눔도 풍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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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흥회때 받은 말씀을 생각하며...

과거 연약하거나 부끄러웠던 나의 모습은 무엇이었나...  한번더 되돌아 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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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 있었던 감사와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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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평소 기도로 품고 있던 VIP를 직접 만나

다가올 추수감사절 예배를 함께 하고픈 마음을 전한 소식이 특히 많았습니다

평소의 성품이라면 엄두도 내지 못할 말들이 술술 나오더라는...

진희 자매님의  숨가쁘고 눈물겨운 전도이야기를 모두가 공감하며 즐겁게 나누었고

각자의 VIP 에 대한 소망도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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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예배에 함께할 VIP도... 또 함께 하지 못한 VIP도

모두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언젠가는 모두가 함께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함께 기도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모두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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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안에서 하나되는 작은 천국이 목장이네요. 따뜻함이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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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교회에서 추수감사절이 다가오면 갖게되는 부담감과 신앙의 결단이 만들어내는 vip를 향한 실천 이야기들이 너무 공감이 되었고, 정말 오랜만에 배꼽 빠질듯이 같이 웃었던 모임이었네요^^♡ 부족한 목자 목녀에게 감사의 마음을 선물해 주신 우리 목장 식구들께도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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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배꼽 빠지게 웃었던 시간이 생각나네요.
    사람 낚는 어부가 되어 그물을 쳐 놨으니 VIP들이 주님께로 돌아올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 profile
    진희 자매님의 숨가쁘고 눈물겨운 전도이야기
    넘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 몰랐어요~
    목장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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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함이라는 표현은 이런 곳에 쓰라고 만들어진 단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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