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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순
  • Oct 24, 2026
  • 20
  • 첨부3

1792806753811.jpg매주  쉬지않고 모이는 목장 모임도 좋지만 목원이 집 오픈을 하는 날이면 왠지 더 기대되고 즐거운 것은 아마도 조금씩 제자로 세워지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해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일을 쉬고 있어 한 푼이 아쉬울텐데도 확신의 삶 마무리 기념으로 목장을 오픈해준 지유 목원이 참 이쁘고 대견합니다.  그래서인지  목원을 향한 기도가 더 깊어지고 간절해지는 듯합니다.  지유의 새출발을  응원합니다! 

1792806761911.jpg1792806763846.jpg부흥회 말씀 중에 음식이 맛있어야 목장에 오지!  하는 강사님의 흘리듯 하신 말씀이 목녀의 마음에 콕! 꽂혀버렸네요..ㅎ 이번 주는 조금  음식에 정성을 더해보았습니다. 요리를 못하는 목녀를 만나 목원들이 힘들었겠다 싶어요 ㅎㅎ 음식에도 기도에도,  섬김에도 최선을 다해보리라 다짐합니다.  비틀거리면서도 완주했던 마라톤 선수처럼 천국의 결승점에 도착할 때까지 귀하디 귀한  목자,  목녀의 직분을 꼭 붙들고 목원들을 성공시켜주는 사명의 마라톤을  완주하리라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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