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순
  • Oct 24, 2026
  • 18
  • 첨부3

1792806753811.jpg매주  쉬지않고 모이는 목장 모임도 좋지만 목원이 집 오픈을 하는 날이면 왠지 더 기대되고 즐거운 것은 아마도 조금씩 제자로 세워지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해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일을 쉬고 있어 한 푼이 아쉬울텐데도 확신의 삶 마무리 기념으로 목장을 오픈해준 지유 목원이 참 이쁘고 대견합니다.  그래서인지  목원을 향한 기도가 더 깊어지고 간절해지는 듯합니다.  지유의 새출발을  응원합니다! 

1792806761911.jpg1792806763846.jpg부흥회 말씀 중에 음식이 맛있어야 목장에 오지!  하는 강사님의 흘리듯 하신 말씀이 목녀의 마음에 콕! 꽂혀버렸네요..ㅎ 이번 주는 조금  음식에 정성을 더해보았습니다. 요리를 못하는 목녀를 만나 목원들이 힘들었겠다 싶어요 ㅎㅎ 음식에도 기도에도,  섬김에도 최선을 다해보리라 다짐합니다.  비틀거리면서도 완주했던 마라톤 선수처럼 천국의 결승점에 도착할 때까지 귀하디 귀한  목자,  목녀의 직분을 꼭 붙들고 목원들을 성공시켜주는 사명의 마라톤을  완주하리라 다짐해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0월의 알바니아   2026.10.24
오늘도 목장 ON! [쿠알라백향 목장]   2026.10.24
비와도 우린 불금 (민다나오 흙과뼈) (1)   2026.10.23
하나됨의 소중함과 기도의 필요성을 실감하며_박찬동 초원   2026.10.21
또 사랑으로! (박희용 초원) (1)   2026.10.20
하나 되고 싶은 우리... (조희종 초원)   2026.10.19
하나님 기뻐하시는 목장(미얀마 껄로) (2)   2026.10.19
오늘 집에 안갈낀교? (김흥환초원) (2)   2026.10.18
♥♥♥ 함께 하나되길 힘쓰는 ...... 느티나무♥♥♥ (3)   2026.10.17
은혜있는 은혜의 목장(동탄 에이멘) (3)   2026.10.16
편안한 목장을 넘어 따뜻한 식구(마다가스카르 열린문) (5)   2026.10.16
두마게티는 참 즐겁습니다ㅏㅏㅏㅏㅏㅏㅏ(두마게티) (7)   2026.10.15
🍊 주님이 채워주신 자리들 (사라나오) (4)   2026.10.15
섬김이 너무 좋아요. (두마게이트) (6)   2026.10.15
가을 야유회 다녀왔어요~(페루충만) (4)   2026.10.15
새벽기도와 청소로 열어간 토요일 아침(에벤에셀) (2)   2026.10.14
드디어 공개합니다. 상은희 목장 모두의 VIP(상은희목장) (3)   2026.10.14
휴스턴연수세미나의 선물(다테야마온유) (2)   2026.10.12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목장[캄온츠낭] (3)   2026.10.11
달달한게 들어가야 나눔이 나오는 (말레이라온) (3)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