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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남수진
  • Oct 23, 2026
  • 64
  •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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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가 내리는 금요일 저녁, 독수리 오형제처럼 

민다나오 흙과뼈 7남매가 모였습니다. 😊

권태준,남수진 가정의 순서였으나 집에서 준비가 안될 것 같아 밖에서 모였어요. 

분주한 하루를 마치고 지쳤지만, 함께하니 같이 먹은 별거아닌 곤드레밥도 맛있고, 안집사님이 사주신 차도 빵도 다 맛있네요.

다음 주일에 있을 VIP 초청이 잘되지 않아 침울하셨던 목자님, 힘내세요! ❤️

안집사님도 그 동안 극구 사양해 오던 지역인 모임 회장직을 맡게 되셨는데, 만나는 사람들 잘 섬겨서 영혼구원의 기회가 되길 바라셨습니다. 


목세 때  목장모임의 음식을 나누어 준비해야 한다며 한참을 상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네요.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많은 목원들이 참석해 음식의 풍요로움보다 참석과 나눔의 풍성함을 자랑하는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주 감사주일에는 1부 예배로 함께 모이기로 했는데, 그동안 목장을 위해 애써 주신 목자님과 목녀님께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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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각자 5년 후어 모습을 두고 서원기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서로 하나되는 작은 천국을 맛보며 사는 멋진 모습이 되어져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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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번주 소개팅 이후에 잘 진행되서 그런건가요
    다들 표정이 밝고 좋으시네요...
    안집사님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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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은 점점 차가워지고 계절은 추워지지만 이런 목장 기사를 읽으면 우리를 둘러싼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더욱 훈훈하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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