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오늘 집에 안갈낀교? (김흥환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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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흥환 초원 기자입니다.
가을비가 촉촉하게 오는 오늘, 김흥환 초원은 은혜의 단비에 촉촉히 젖어 하마터면 집에 못갈뻔 했던 초원모임 소식입니다.
10월 초원모임은 양산에서 섬기기로 했는데 목자, 목녀의 삶공부로 인해 시간이 늦어져 구영리에서 해결했답니다.
울산으로 이사 오기 전 꼭 한 번 초원 식구들을 양산에 초대할 계획입니다^.~
총목자 모임이 끝나고 감자탕을 먹고 교회에서 모여
얼마 전 미쿡으로 평세를 다녀와 따끈따끈한 은혜가 충만한 박미연 권사님의 생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쏘리질러~~~~~~~~~~~~
생일을 축하하고 가을 하면 빠질 수 없는 과일 감과 함께 나눔을 시작하였어요.
부흥회가 끝난 오늘 부흥회에서 받은 은혜를 나누기에 시간이 너무 부족했습니다.
나눔이 지나갔지만 다음 분의 나눔 중에도 받은 은혜들이 계속 솟아나 나누느라 게스트하우스에서 오늘 다같이 합숙 할뻔했다는 후기입니다.ㅋㅋㅋㅋㅋ
은혜의 나눔을 들으며 똑같은 말씀이지만 각 사람에게 맞는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은 역시나
인격적이시고 세심하신 분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매일 먹는 밥도 맛있지만 한번씩 먹는 특식이 더 맛있는 것 처럼
부흥회의 말씀이 영의 특식으로 더 특별한 은혜가 넘쳤던거 같습니다.
목원의 변화를 바라보며 함께 기뻐하고, 예수님을 생각하며 섬기는 가운데 기쁨을 회복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자리에서 묵묵히 자신의 몫을 다하며 살아가기를 다짐했습니다.
늘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김흥환 초원이었습니다.
목자, 목녀, 부목자를 하면 힘들고, 희생하기만 한다고 생각했지만
목자, 목녀, 부목자가 되어서 누리는 은혜와 축복이 더 크고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함께함이 기쁘고 하나되어 감사한 10월 김흥환 초원 모임이었습니다!










따끈따끈한 국물이 👍 최고듯이
우리의 신앙도 미지근한 은혜보다는
따끈따끈한 은혜가 최고 인것 같습니다~^^
부흥회때 받은 은혜가 추수감사주일 로
주렁주렁 은혜의 열매도 맛볼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초원식구들 감사합니다.
칠순때도 자~알 부탁할께요 ~ㅋㅋ
이브기자님~
따끈따끈한 소식 감사드려요 ~♡
수고하셨습니다.☕️🍰
목자 목녀님들 한달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