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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수
  • Oct 14, 2026
  • 124
  • 첨부2

  그런저런 이유로  오랬만에  가정에서  목장을  하네요.

오늘은  진구, 민구, 김명자 집사님댁에서  목장입니다.

제 시간에  맞춰  무었인가  하나씩  챙겨들고  왔네요. 

목장식구들이  얼굴을  맞대는  순간 

우리가  그렇게  열심히  기도 했던  진구 아빠(김명자집사님 남편,권용배님)가  계셨답니다.

늘  명자 집사님댁에서  예배드릴때는  일부러 나가시고  퇴근  늦게하시고  그러셨던 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의 응답을  하시네요.

  얼마나  반가운 얼굴인지,  전에  예수를  잘 믿었던  이야기  성경을  3번이나  읽으셨다는  이야기.   앞으로  쭉  뵙고 싶네요.

우리 이렇게  상은희 목장 이야기를  만들어 가요.

  음   그리고  고순남  집사님을  위해  기도 합니다.  교통 사고로  입원 중이십니다.  주님의  치료의  손길로   빠르게  건강한 모습으로  뵙고  싶어요.

상은목자님이  하필  요대목에  과일을  깍고  계시네요.  여자보다  훨씬  과일  손질을   잘 하십니다.

처음  뵙는  분이  계시지예   바로   그분 이십니다.  

10.10사.jpg

10일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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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용배님이 저희 목원들에게 호의를 배풀어 주셔서 감사입니다.
    하나됨의 첫걸음이 벅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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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자 집사님을 20년을 뵈었지만 부군의 모습은 처음 뵙습니다. 설레는 순간이네요. 모두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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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멋진 기도 응답입니다
    목장 식구들이 화면을 가득 채우셨는데요
    VIP가 넘쳐나 다 담지 못할 만큼 풍성해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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