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드디어 공개합니다. 상은희 목장 모두의 VIP(상은희목장)
그런저런 이유로 오랬만에 가정에서 목장을 하네요.
오늘은 진구, 민구, 김명자 집사님댁에서 목장입니다.
제 시간에 맞춰 무었인가 하나씩 챙겨들고 왔네요.
목장식구들이 얼굴을 맞대는 순간
우리가 그렇게 열심히 기도 했던 진구 아빠(김명자집사님 남편,권용배님)가 계셨답니다.
늘 명자 집사님댁에서 예배드릴때는 일부러 나가시고 퇴근 늦게하시고 그러셨던 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의 응답을 하시네요.
얼마나 반가운 얼굴인지, 전에 예수를 잘 믿었던 이야기 성경을 3번이나 읽으셨다는 이야기. 앞으로 쭉 뵙고 싶네요.
우리 이렇게 상은희 목장 이야기를 만들어 가요.
음 그리고 고순남 집사님을 위해 기도 합니다. 교통 사고로 입원 중이십니다. 주님의 치료의 손길로 빠르게 건강한 모습으로 뵙고 싶어요.
상은목자님이 하필 요대목에 과일을 깍고 계시네요. 여자보다 훨씬 과일 손질을 잘 하십니다.
처음 뵙는 분이 계시지예 바로 그분 이십니다.











하나됨의 첫걸음이 벅찹니다.
목장 식구들이 화면을 가득 채우셨는데요
VIP가 넘쳐나 다 담지 못할 만큼 풍성해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