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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민
  • Oct 05, 2026
  • 113
  • 첨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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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목장모임은 권오상·이영애 목녀님 댁에서 함께했습니다.

목녀님의 따뜻한 식사기도로 식탁의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신 음식으로 함께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마늘쫑과 고기가 어우러진 음식이 정말 맛있어서 자꾸만 손이 가는 행복한 식사 시간이었습니다.

식사 후에는 한 주 동안 각자에게 있었던 일들을 편안하게 나누었습니다.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함께 웃고 공감하면서, 우리의 삶 속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만남과 일들 가운데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과 인도하심이 있음을 다시 한번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진 성경 말씀 암송 시간에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는 말씀을 비롯해 함께 말씀을 암송하며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얻었습니다. 바쁜 일상 가운데 잠시 멈추어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길 수 있어 더욱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모임에는 함께하기로 했던 VIP분께서 갑자기 아프셔서 참석하지 못하셔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건강을 잘 회복하시고, 다음 목장모임에는 꼭 함께 만나 뵐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함께 먹고, 서로의 삶을 나누고,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은혜를 나눌 수 있었던 감사하고 행복한 목장모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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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의 웃는 얼굴이 제 마음 속에 깊이 남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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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하루 종일 인상만 쓰고 있는 저희 막내도 곧 이렇게 웃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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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미소가 너무 행복해 보이는 목장.... 카작 어울림 목장 기사는 늘 즐겁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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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록새록 목장 시간의 은혜가 떠오르게되는 기사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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