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환절기를 지내며 (민다나오 흙과뼈)
오늘은 환절기 탓인지 몸이 좋지 않아 참석하지 못한 목원들이 많았습니다. 목자님과 목녀님도 아쉬운 마음이었지만, 한 명씩 도착하는 목원들을 보며 곧 표정이 밝아지셨어요.
조촐하게 모인 모습을 사진으로 담으며 2대 2 미팅 같다는 기자의 멘트에 빵 터지신 두 커플이십니다😁
(마주앉으신 커플의 모습 너무 잘어울리세요^^)
특별히 목녀님께서 가을을 맞아 갈비찜과 대구의 명물 오징어숙회무침과 납작만두를 준비해주셔서 모인 사람 모두 맛있게 먹고 힘을 얻었습니다. ❤️
함께하지 못한 목원들도 얼른 회복해 다음 주 계획하는 가을맞이 목장 나들이에는 모두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번 주말에는 각자의 VIP를 정해 제출해야 하는데, 각자의 vip 위해 기도하는 귀한 시간을 가져보아요😁👍🏻









목녀님표 맛난 샐러드는 패스하셨군요~
빵터진 활짝웃는 사진보니 저도 입가에 미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