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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남수진
  • Oct 02, 2026
  • 133
  • 첨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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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환절기 탓인지 몸이 좋지 않아 참석하지 못한 목원들이 많았습니다. 목자님과 목녀님도 아쉬운 마음이었지만, 한 명씩 도착하는 목원들을 보며 곧 표정이 밝아지셨어요. 

조촐하게 모인 모습을 사진으로 담으며 2대 2 미팅 같다는 기자의 멘트에 빵 터지신  두 커플이십니다😁 

(마주앉으신  커플의 모습 너무 잘어울리세요^^)

특별히 목녀님께서 가을을 맞아 갈비찜과 대구의 명물 오징어숙회무침과 납작만두를 준비해주셔서 모인 사람 모두 맛있게 먹고 힘을 얻었습니다. ❤️

함께하지 못한 목원들도 얼른 회복해 다음 주 계획하는 가을맞이 목장 나들이에는 모두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번 주말에는 각자의 VIP를 정해 제출해야 하는데,  각자의 vip 위해 기도하는 귀한 시간을 가져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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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할 수 있는 건강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저런 모양으로 너무 바쁘게 일하는 목원들이 많아서 건강걱정이 많아집니다. 다음 주에는 모두 회복되어 만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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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 매뉴라 이번에는
    목녀님표 맛난 샐러드는 패스하셨군요~
    빵터진 활짝웃는 사진보니 저도 입가에 미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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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목장에는 우리 교회의 사랑꾼들만 다 모아놓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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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버팀목처럼 제자리를 지켜 주시는 분들이네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 잘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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