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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장해찬
  • Sep 30, 2026
  • 185
  • 첨부3

안녕하세요! 앙헬레스 기자 장해찬 입니다!
기사가 안올라와서 많이 궁금하셨을텐데...

... 많이 늦은 기사를 보내드립니다! 

 

먼저 8월 28일 목장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목장 모임에는 예진 자매의  VIP이자 남자친구인 채일호 형제가 방문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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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호 형제는 울진에서 근무하는데, 주말마다 예진 자매를 만나러 울산으로 내려온다고 합니다! 이번에 예진자매가 목장에 초대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녁은 오므라이스 였는데요, 마침 일호 형제가 좋아하는 음식이라고 합니다! 늘 그렇지만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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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고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사보타주"라는 보드게임을 했습니다. 역할에 상관없이 팀을 맺는 일호 형제와 예진 자매가 찐 커플 케미를 보였습니다(커플사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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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이 끝나고 나눔을 진행했습니다. 일호 형제와 성수 목자님이 둘다 직장인이라는 점과 나이대가 비슷해서 그런지 굉장히 말이 잘 통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일호 형제와 목장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으로 9월 10일 목장 소식 같이 전해드립니다! 

이번 목장 모임은 목요일에 진행되었는데요, 목자님이 금,토 싱싱수 겨울 수련회 답사를 위해 제주도를 가게 되어 목장모임을 당겨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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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가 일찍 잔 덕분에 오랜만에 목녀님과 저녁을 함께 먹었습니다. (+ 오랜만에 선국형제도 참여했습니다!)

저녁은 (닭고기가 들어간) 우동이었습니다! 목자님표 수제 소스였는데 국물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이 우동을 얼마에 팔면 좋을지 이야기하며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나눔을 진행했습니다. 사실 저날은 저(와 예진 자매)가 조금 고민이 있었는데, 목자님의

"우리에겐 하나님이 계시잖아. 어떤 문제더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발톱 때만도 못하니깐, 하나님을 의지하고 나아가자"

라는 한마디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수련회때 '하나님께서는 내가 무언갈 잘 하길 바라시는게 아닌,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을 원하신다' 는 마음을 주셨는데,  이걸 그새 잊었나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이번달은 기자인 제가 이래저래 목장모임을 거의 못가서 슬펐습니다...

다음달은 제가 훈련소를 가게 되어서..., 

11월달에는 더 자주 소식 알려드리겠습니다!

  • profile
    헛! 해찬형제님 훈련소 가시는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몸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
  • profile
    카메라가 좋은 탓인지 영적 보정감 때문인지 목자님의 피부가 샤방샤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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