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수덕사에서- 불갑사로 간 -(예닮목장)
오랫만에 예닮목장이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서해안 투어를 준비하였는데ᆢ
바로 오늘 9월24일 출발 했습니다
오전06시경 교회 주차장에서 김상오목자님의
기도로 출발하였습니다
9명 중 김성숙집사님께서는 집안일이 있어서
불참하고 차량을 제공하셨습니다
부여 부소산성의 백마강 선착장에 도착하여
백마강 유람선을 타고 고란사와 삼천궁녀들이
꽃잎처럼 떨어졌다는 낙화암을 둘러보고 백제700년
역사속으로 들어갔습니다
(목포 유달산케이블카 고하도)
우리예닮은 예산 수덕사로 출발하였습니다
수덕사의 천년사찰의 비경을 감상하고
보령 죽도 상하원으로 갔 습니다
상하원은 개인이 죽도라는 섬을 구입하여
정원으로 가꾸었습니다
입장료 7천원을 주면 바다와 해랑길이 보이는
노천카페 해송숲에서 떡과 커피를 제공합니다
여기서 한잔의 여유있는 커피는 낭만 덩어리였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긴 해랑길을 걷고 대천으로ㅡ
(영광의 불갑사에 붉게 수놓은 상사화)
대천수산시장에서 자연산 회 꽃게 전복 등
구입하여 팬션에 도착하여 자연산회 와
꽃게된장찌게로 맛있는 식사 후
야경이 아름다운 대천해수욕장 거리공연 등
낭만밤을 함께하였습니다
2일째는
새만금 방조제에서 크게 숨 한번쉬고
인간의 힘의 한계를 직감하였습니다
고군산도 장자도에서 유명한 감퇴호떡을
김진하성도께서 쾌척하여 꿀같은 맛을 보았습니다
영광굴비거리에서 보리굴비 정식으로 굴비와 병어
게장 등 맛있게 식사하고 백수해안도로 드라브하고
불갑사로 갔습니다
불갑사의 분워기는 초입 부터 상사화가 길가와
논두렁에서 반겨주었고 불국사 가는길엔 붉은
상사화가 전국3대 군락지답게 만발하였습니다
목포로 이동
신안 천사교를 다녀왔어
목포 평화의 광장 과 삿갓바위 야경관람 후
목장 김상오집사님께서 커피를 쾌척하셨습니다
아뮤즈스파 찜질방에서 하루 유숙하고
비가내리는 목포유달산 가기전 조찬으로
낚지땅탕이 시식하였다
목포유달산 케이블카 타고 고하도에서 해안 해파랑 데크길로 옹머리까지 둘너보고 유달산 승강장에 하자
하여 운무에 싸인 유달산 기암괴석 감상하고
하차하였다
해남 닭거니에서 닭코스 요리로 오찬하고
울산으로 귀가하였다
2박3일간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같은곳을
바라보고 같은 음식을 먹고 동감하고 동행하고
추억 가득한 여행이였습니다
우리 예닮목장식구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도 떠나고 싶네요.
제 고향 근처를 돌고 오셨네요. 부여, 대천
부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