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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순
  • Sep 26, 2026
  • 210
  • 첨부3

1790044314535.jpg1790044314811.jpg9월의 두째 주  금요일 날씨도 선선해진 김에  맥도날드에서 저녁을 맛있게 먹고 일산 해수욕장으로 고고~~~

가서 보니 부산의 해운대 바다 같아 너무  좋았어요~아직은 울산 보다 부산이 더 가깝게 느껴지는 목녀입니다. ^^;  어린이 목원들의 날이네요~ 좋아하는 다트 던지기도 하고,  인형 뽑기에서 뽑은 마이크로 노래도 불러보고 ~~기다란 닭꼬치를 먹으며 서로의 삶과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1790422889047.jpg20260918_190645.jpg3째주 금요일 어른 목원들의 부재와 갑작스런 어린이 목원의 못온다는 소식에  정말 처음으로 가족만 오붓하게  목장 목임을 이어갔습니다.  목장의 다른 말은 기다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갑자기 딩동~~~~하며 옛 목원의 깜작 방문이 있었습니다.  눈물이 날 만큼 반갑고 또 고마운 만남이었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히 풀어내며 웃으며 헤어졌습니다.  우리를 언제나 기다리시는  주님의 마음이 조금은  알 것 같은 한 주 입니다.  

알바니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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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짝 방문 갬동이다....
    글을 읽는데 눈물 핑......
    역시 목장은 기분이 롤러코스터를 타게 만듭니다.ㅋㅋ
  • profile
    목원들과 일산지 해수욕장 나들이 ~낭만적이네요 ♡
    알바니아 목장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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