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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고은정
  • Sep 23, 2026
  • 239
  • 첨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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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원 분위기에 맞게 이미지가 너무 예쁜 기사가 올라왔네요~
    감사가 넘친 초원 모임이었습니다,,
    들깨 칼국수 아직도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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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더 풍성해지는 초원모임에 감사합니다:)
  • profile
    은우 데리고 준비 하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들깨수제비. 10 인분...
    퍼질까 감히 엄두도 못 내었던 메뉴입니다
    당연히 주문배달인줄 생각했는데
    간큰 새댁이 목녀님이 직접 끓이실 줄이야...
    목녀는 나이를 불문하고 목녀입니다.
    정말 맛나게 먹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 profile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자리를 묵묵히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잘 아시고 기억하실 줄 믿습니다.
  • profile
    맞습니다.
    목녀는 나이와 관계없이 목녀입니다. 들깨 칼국수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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