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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Sep 18, 2026
  • 185
  • 첨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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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주 소식 올립니다 

'맛있는 카레랑 돈까스’ 

'맛있는 횟집’에서 모임이 있을 때는 요리사 영철 집사님이 음식을 준비 해주십니다 

그런데 요리사가 또 한 분 더 계셨네요. 

이번엔 정아 집사님이 직접 만들어 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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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솥 가득 와우! 

정아집사님 표 카레가 을마나 맛있게요~~^^ 

영철 집사님 표 돈까스랑 찰떡...‘맛있는 카레랑 돈까스’ 매장을 열어 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ㅎㅎ 

이 맛있는걸 당직으로 진성 형제는 맛을 보지 못했다는 슬픈 소식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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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동에서 완전체를 이루는 월요일 모임도 했습니다 

솔솔바람이 불어 아주 적당히 시원하고 좀 이른 시간 모여서 전원의 아름다움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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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명 두동 도착했을 때 목자님이 그릴 앞에 계셨는데 송완 형제가 도착하자마자 가방도 내리지 못하고 자연스럽게 집게를 들고 있네요 ㅎ 

그리고 건강 검진을 마치고 손목에 병원 팔찌를 떼어 내지도 못하시고 비몽사몽으로 입장하신 영철 집사님과 정아 집사님도 합류... 

자연스럽게 영철 집사님도 집게들고 그릴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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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숯불 향 가득 머금고 있는 장어와 목녀님 표 구수한 된장찌개가 더해져 모두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식사후 따뜻한 차를 마시며 오랜만에 김형구 목사님 설교를 통해 받은 은혜를 나누며 어둑해진 시간까지 이어진 나눔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영적인 풍성함을 채우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님의 거룩한 영혼 구원 현장에 동역자로 불러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목장에서도 목자 목녀님과 함께 동역하며 건강한 목장 세워가기에 힘쓰기로 결단해봅니다 

 목장 식구들 모두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고, 주님 사랑하고 의지하는 동역의 출발을 함께 해보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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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사업체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동역자로의 마음으로 완전체로 함께하여 은혜가 되는 목장이었습니다
    기자님의 빠른 소식 감사합니다~
  • profile
    마치 요리사들의 모임같습니다
    맛있는 식사와 기분좋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목장... 응원합니다
  • profile
    프로 요리사들로 채워진 드림팀에 좋은 환경까지 더해주시니 천국의 만찬이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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