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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Sep 18, 2026
  • 161
  • 첨부7

시간이 후루룩 지나가고 다시 모인 목장. 목장 덕분에 우리의 토요일이 구별되어 감사함으로 모였습니다.

목자목녀님께서 섬겨주셨고, 오늘의 메뉴 '카레우동'은 금세 동이 나서 목녀님이 음식을 또 하시는 기쁨이....있었습니다. 

매번 유니크한 메뉴로 기쁘게 섬겨주시는 목자목녀님... 그 자리의 무게를 감사로 섬겨주셔서 목원들은 은혜를 받네요.

이번주 식사기도는 박이브 목녀님이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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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찬양은 '멈출 수 없네'를 부르며 즐겁게 박수로 찬양하였습니다.  

찬양의 에너지를 이어 활기차게 시작된 올리브 블레싱. 아이들도 점점 감사와 기도제목을 떠오르는대로 말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한 주를 생각해 봐야겠다고 느끼는 것 같습니다. 

어른도 반복되는 한 주를 지내고 감사와 기도제목을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기 쉽지 않기에 되도록 부드럽게 인도하고 

싶다는 목자님~ 소프트한 말투를 위해 입술을 떨며 노력해주고 계십니다. ^^

자녀들을 위해 생활습관, 말투를 돌아보는 어른이 되도록 서로 기도로 도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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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과 성경교사 시간에는 수준높은 자료들로 나눔도 익어가는 듯 합니다.

매주 목사님들과 강도사님의 칼럼을 읽고 우리의 예배질서, 사역에 대한 태도의 방향을 잡아갑니다.

구별된 사람으로 하나님의 덕을 선포하기 위해 구체적인 실천하기는 성경읽기와 가벼운 안부 묻기를 실천해 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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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으로 기분까지 좋아진 형제님들...깜찍하시네요...

 

어린이목장은 티격태격하는듯 했지만, 다시 함께 보드게임을 하고 교회에도 방문하셨던 조혜련 집사님의 '오십쇼'를 보며 정돈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직은 어른의 개입이 필요하기에 어린이목장을 위해 부모가 도울 수 있는 것들을 계속해서 의논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색깔이 다르지만 어우려지려 노력하는 어린이 성도들.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만져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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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 주중에 또 다시 목장에 장례가 있었습니다. 목장에서 이상희 목원 어머님을 위해 기도하고 있었지만 

갑자기 천국으로 가셔서  기도의 아쉬움이 크게 남았습니다. 그러나 천국에서 하나님의 사랑안에 계실 어머님과 vip인 가족들을 위해

아쉬움이 아닌 기대함으로 다시 기도하기로 합니다. 믿지 않는 가족과 믿고 있지만 하나님과 멀어진 가족을 위해

힘을내서 기도할 수 있도록 서로 돕고,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실 날을 기대합니다. 에이멘!

  • profile
    입술을 떨며 이야기 하시는 목자님................ㅋㅋㅋㅋㅋㅋㅋㅋ
    부르르르 ㅋㅋㅋ
    부모님 뿐 아니라 가족 모두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야겠습니다.
    함께함이 힘이 되는 ❤️
  • profile
    토요일이 구별되어지고 특별한 이유가 목장이네요^^
    저희도 토요목장인데요 ^^토요일이 기다려지는것이 아니라 늘 목장이 기다려집니다
  • profile
    디저트까지 !! 완벽하네용!!!!메론사진은 조금 무섭기는
    한데 ㅠㅜㅜ ㅎㅎ어린이 목장까지 편한 바이브가 느껴집니당!!
  • profile
    먹부림계의 신흥 강호 목장을 보고 있습니다.
  • profile
    그동안 잘 보지 못했던 안방샷?이 등장한거 보니 정말 가족입니다!! ㅎㅎㅎㅎ
    목자님 입술로 은혜를 흘려보내려는 애씀에 감동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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