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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서영숙
  • Sep 09, 2026
  • 148
  • 첨부2

돌아가면서 간식준비를 하니까  참 다양한 먹거리로 즐겁습니다^^

땅콩까막으며 도란도란 ~마치 뜨끈한 안방에 모여 수다뜨는 자매들 같았어요 ㅎ

어지럼증으로 구토로 고생하셨다면서 푸짐한 간식준비해주신 정숙권사님~

모두들 아직도 생업에 종사하고 계셔서 힘드실만도 한데 드러나지않지만 맡은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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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이신 우리 목장식구들이 참 대단하십니다  

특별할것없는  매주 똑같은 일상이 그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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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찬양 악보가 눈에 띄는군요! 모두 같은 파일을 들고 찬양을 하면서 하나되어 찬양하는 기분이 들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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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땅콩 하나를 깔 때도 단단한 껍질 속에 꼭 맞게 들어앉은 알맹이를 보며 주님의 사랑과 흡사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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