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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정규
  • Sep 03, 2026
  • 156
  • 첨부7

이번 주 모임은 목자, 목녀님 댁에서 아주 특별하고 풍성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우리 목장에서 섬기고 있는 최성애 선교사님을 귀하게 모셨고,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 기자의 친누나도 자리해 총 9명이 모여 더욱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목자님과 목녀님께서 전어무침, 닭도리탕, 감자전, 두부김치 등 잔칫상 부럽지 않은 푸짐한 요리를 한가득 준비해 주셨습니다. 

특히 맛깔스러운 전어무침 인기가 대단해서 다들 감탄하며 정말 맛있게 그릇을 비웠습니다. 


안타깝게도 이진철 집사님 가정은 동생분께서 위독하신 상황이라 이번에 함께하지 못하셨는데, 식구들 모두 한마음으로 동생분의 평안을 위해 깊이 기도하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식사 후에는 '그러므로 헌신하라'는 교재 내용으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무엇보다 매일 말씀을 가까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아, 앞으로 하루 한 장씩 성경을 읽고 목장 단톡방에 매일 공유하며 말씀의 끈을 단단히 이어가기로 다짐했습니다. 


이어서 각자의 한 주간 삶과 기도 제목을 진솔하게 나누었습니다. 

이날 모임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최성애 선교사님의 생생한 선교 간증이었습니다. 

지난 30년간 중국, 인도, 미국, 터키를 거쳐 현재 조지아에 이르기까지 겪으신 수많은 어려움과 고된 헌신의 여정을 준비해 오신 PPT 사진들과 함께 들을 수 있었습니다. 


선교 현장의 생생한 소식이 고스란히 전해져, 큰 감동과 도전을 받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긴 모임이었지만, 영육 간에 배부르고 은혜가 꽉 찬 잊지 못할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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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자님과 목녀님의 정성이 가득 담긴 푸짐하고 맛있는 저녁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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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생한 선교 현장의 은혜를 나누기 위해 PPT를 준비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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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교사님께서 식구들을 위해 귀하게 챙겨오신 따뜻한 홍차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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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한 다과를 나누며 웃음꽃이 피어난 화기애애한 교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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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30년의 헌신과 선교 여정을 열정적으로 들려주시는 최성애 선교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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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으로의 선교 여정에도 힘찬 발걸음이 되시기를 기도하며, 목장 식구들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새 운동화 선물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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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와 감사가 풍성하게 넘쳤던 뜻깊은 시간, 다 함께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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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만봐도 그 풍성한시간이 느껴집니다 !!
  • profile
    목장을 최첨단(?) 시스템으로 섬기니 역시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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