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화
  • Sep 03, 2026
  • 157
  • 첨부3

주중에 성경교사 서정숙 목원이 단톡방에 숙제를 올렸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기 위해서 성경 중 4장으로 구성된 말씀을 하루에 한 장 읽어서 다 읽은 후 목장에 오기!!! 

왕성경교사님이 시키신 거라고 은근히 미루면서 룻기,요나,빌립보서,골로새서,디모데후서 중 하나를 선택해서 읽으라고 하셨어요.

 

국민학교 때 다들 줄반장 하셨는지, 숙제 잘하는 성실한 우리 목장 식구들이

하나씩 맡아서 다 읽고 와서 목장 모임에서 나누니 어느때보다 풍성한 말씀 나눔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왕성경교사님!!! 아이디어가 아주 훌륭했습니다. ^^

 

 

KakaoTalk_20260903_163411866_02.jpg

 

 

 

 

 

 

KakaoTalk_20260903_163411866.jpg

 

 

협찬 받은 물김치가 너무 맛있어서 싹싹 비우고 난 후 인증샷을 물김치 보내 주신 지인에서 후기로 보내드렸습니다. 

이 정도면 별점 다섯개를 능가하죠? ^^

 

KakaoTalk_20260903_163411866_01.jpg

 

  • profile
    광고성 협찬인가요ㅋㅋ!! 별다섯개입니다~
  • profile
    이상하게 저 패브릭 의자에만 앉으면 나눔이 풍성해지는 것 같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