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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하미선
  • Sep 01, 2026
  • 158
  • 첨부4
목장모임은 집에서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 생각하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일주일을 마음쓰고 밥을 짓고  반찬과 여러 가지 메뉴를 고민하고 직접 만들죠.

집도 구석구석 청소하고 목장식구들을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


목원식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우선순위보다 모이기를 힘쓰게 되지요.


이렇게 해서 이번 주는박광수&정재진집사님 가정의 섬김으로 카자흐푸른초장이 모였습니다.


정성이 가득한 식사와 맛있는 디저트로 열린마음, 즐거운 마음으로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다음주는 예배당 청소를 위해 함께 모이기로 합니다.


몸으로 헌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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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쁨으로 !!몸으로 헌신하는 카자흐푸른초장 목장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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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마음으로 동역자들을 묵묵히 섬겨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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