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풍성한 식탁과 카페에서의 따뜻한 교제(에벤에셀)
이번 주 모임은 원래 기자의 집에서 가질 예정이었으나, 전날 1박 2일 일정으로 시간이 여의치 않아 부득이하게 근처 '샤브20' 식당에서 모이게 되었습니다.
이진철 집사님 가정은 친동생분의 암 판정 후 응급실 및 호스피스 병동 입원 수속을 돕느라 안타깝게도 이번에 함께하지 못하셨습니다.
식구들 모두 마음을 모아 동생분께서 남은 시간 고통 없이 평안하게 주님 품에 안기실 수 있도록 깊이 기도하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식당에서 맛있게 식사를 나눈 후, 근처 카페로 자리를 옮겨 교제를 이어갔습니다.
간단히 소식을 나눈 뒤, '그러므로 헌신하라'는 주제의 교재 내용을 함께 읽고 각자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지 진솔하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한 주간의 감사했던 일들과 서로의 기도 제목을 나누며 은혜롭게 모임을 마무리했습니다.


- 카페에서 교재를 읽으며 삶에 적용할 헌신의 의미를 진솔하게 나누며~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