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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은민
  • Aug 29, 2026
  • 153
  • 첨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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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목장은  우리  최춘자목원님의  콩나물국밥으로  섬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목장은  바빠서 못오시거나 아파서 참석못하신 모든 목원분들께서 함께 모여  자리를 빛내어 주셨습니다 ~~~

  그동안의  안부와  몸 회복 등 을  얼굴보며  문답 하며   뜻깊게 보내고 왔습니다~~~

자주  이런자리가  왔으면  좋겠다고  아쉬워하며 ~

다음에도  또 하나님의 뜻대로   모두 함께 하길 바라며    집으로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P.S  역시  하나님은  우리를  움직이신다는  믿음을 주신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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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대가 어우러져 함께 세워져 가는 미얀마담쟁이 목장 좋아요 송기자님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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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모이니.. 행복해 보여요
    왠지 분가 느낌이 솔솔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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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식당에서 만나 저희 가족의 식대까지 계산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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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도선생님 오랫만에 뵙네요 환한웃음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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